01 · AI Services · Catalog

Five ways to put AI into production.

OCR · Automation · LLM · Agent · Turnkey — 다섯 개의 진입점, 하나의 운영 철학. PoC가 아닌 매일 흐르는 시스템에서 출발하는 AI 서비스 카탈로그. 상황에 맞는 시작점을 찾고, 14-Track 프레임워크 위에서 확장합니다.

NOW · GEN 9 Agent Harness 시대 — 카이렌은 지금도 세대의 정석을 프로덕션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Services
5
OCR · Automation · LLM · Agent · Turnkey
Signature Case
1st
국내 최초 보험 AI-OCR · 업계 최초 특허(2025)
Daily Scale
150K+
매일 흐르는 운영 트래픽
Methodology
14-T
AI-Native 14-Track 프레임워크
00 · Why Context

Same AI, opposite outcomes.

AI의 성능은 모델 자체보다 “일이 얼마나 명확하게 정의돼 있는가”에 먼저 좌우됩니다. 다섯 트랙과 4원칙은 전부 이 한 가지 원리에서 출발합니다.

규칙과 맥락이 준비된 업무

극강의 성능과 속도

  • 계산할 게 “값 채우기”뿐 — 곧바로 실행
  • 사람보다 훨씬 빠르고, 지치지 않음
  • 결과가 일정하고 정확함
규칙이 하나도 없는 업무

규칙부터 스스로 만들어야 함

  • 당연한 것까지 전부 추측으로 결정
  • 계산량 폭증 → 비용·시간 증가
  • 추측이 늘어 정확도까지 하락

왜 그럴까요? — 종이 한 장으로 설명하는 3분 그림 안내

AI 쉽게 이해하기

카이렌은 이 “준비”를 Context Engineering · Eval-first로 공학화합니다 — 아래 4원칙이 그 답입니다.

01 · The Five

One portfolio, five entry points.

각 서비스는 독립적으로 도입 가능하지만, 같은 운영 원칙 위에서 서로를 강화합니다. 카드를 클릭해 상세 페이지로 진입하세요.

01.1SIGNATURE

AI-OCR

Documents that read themselves

GPU InferenceAsync PipelineHybrid Indexing

비정형 문서를 운영 가능한 구조로.

비정형 이미지에서 도메인 의미를 추출하는 운영급 OCR. 국내 최초 보험 실손 AI-OCR 실무 도입으로 검증된 아키텍처. 인식률·활용도·처리량 3축을 동시에 끌어올리는 시스템 설계.

1st in KoreaTriton + Kafka + ES150K+ daily
Explore AI-OCR
02 · Track Record · AI Eras

Every generation, shipped to production.

AI 개발은 세대를 거치며 진화해 왔습니다. 카이렌의 이력은 이 연표를 따라간 것이 아니라 — 세대가 전환되는 순간마다, 그 세대의 정석을 먼저 운영 시스템으로 만들었습니다.

2021 – 2022

전용 모델의 정석기

산업 4~5세대 구간 · Finance
  • 한화생명 AI-OCR — 5계층 파이프라인 구축
  • 인식률 16→76% · 활용률 6→80% · 일 15만+ 건
  • 5년 연속 운영 → 업계 최초 특허(2025)
  • 자동심사 — 룰 + 빅데이터 + AI 3축 (2022)
2023 – 2025

오픈 LLM → 멀티모달 → Agent

산업 6~8세대 구간 · Manufacturing
  • MPNITE — 3D 제조 AI 플랫폼 구축·운영
  • 3D 도면 업로드 → AI 자동 견적 → 거래 매칭
  • 모델 중심 → 시스템 중심 전환기를 운영 중인 플랫폼으로 통과
2026 – 현재 진행형

Agent Harness

산업 9세대 구간 · Domain-agnostic
  • AI Agent — 10계층 클린 아키텍처 · P3→P0 게이트 자율성
  • Vision AI — 전용 탐지 모델 + HITL + 재학습 플라이휠
  • Application Intelligence — 업무 앱에 지능 내장

9세대가 표준으로 요구하는 역량 — 평가(Eval-first) · 관찰성(Observability) · 통제된 자율성(P0~P3) — 은 카이렌이 이미 방법론으로 내재화한 운영 원칙과 1:1로 대응합니다. 트렌드 추종이 아니라, 선행 구현입니다.

세대 구분: 카이렌 「AI 개발 시대별 트렌드」(2026.08) · 법인 설립(2026.05) 이전 실적은 대표·핵심 인력의 수행 이력 기준

03 · Now Building · 2026

The five are live. Here's what's next.

2026년의 AI는 “좋은 모델”이 아니라 “좋은 실행 환경”의 싸움입니다. 다섯 서비스 위에서, 카이렌이 지금 만들고 있는 세 갈래입니다.

Agentic · Language

AI Agent 고도화

Plan · act · verify · retry

단순 호출이 아니라 계획 → 실행 → 검증 → 재시도의 전 사이클을 통제. 10계층 클린 아키텍처 위에서 도메인만 교체해 재사용하고, 자율성은 P3(제안만)에서 P0(자율 실행)까지 게이트로 승급합니다.

AI Agent 상세 →
Vision · Detection

Vision AI — AI CTC

Detect · count · quantify

이미지 속 미세 객체를 탐지·카운팅·정량 분석하는 비전 AI. 전용 탐지 모델 + HITL 검토 + 재학습 플라이휠로 정확도를 지속 개선하며, 공공·의료 분야에서 진행 중입니다 (상세는 NDA).

프로젝트 문의 →
Application · Intelligence

AI Application Intelligence

Intelligence, embedded

별도의 “AI 도구”가 아니라 업무 애플리케이션 안에 지능을 내장하는 접근. 문서 판독·자동 산정·추천·검색을 업무 화면 안으로, 구조화 출력으로 기간계와 무손실 연결.

LLM Integration 상세 →
04 · Proof · In Production

Not claims. Operating numbers.

카이렌의 역량 설명은 전부 운영 중인 시스템에서 역산한 것입니다. 아래는 그 시스템들이 남긴 숫자입니다.

16 → 76%

AI-OCR 인식률 — 5계층 파이프라인 재설계로

6 → 80%

현업 활용률 — “쓸 수 있는 AI”로의 전환

150,000+

일 처리 건수 — 매일 흐르는 실전 트래픽

5년 · 3억+ 건

연속 운영 기간 · 누적 처리량

업계 최초

AI-OCR 특허 등록(2025) — 운영이 만든 지식재산

3+ 산업

금융 · 제조 · 공공 — 동시 진행 프로젝트 (NDA)

수치 기준 2026.08 · 법인 설립(2026.05) 이전 실적은 대표·핵심 인력의 수행 이력 기준

05 · How They Connect

An adoption journey, not a menu.

다섯 서비스는 메뉴판이 아닙니다. 대부분의 조직이 거치는 단계적 여정이 있고, 각 단계의 질문에 맞는 진입점이 다릅니다. 어디서 시작하든, 다음 단계의 좌표는 정해져 있습니다.

Stage 1

비정형 데이터가 업무 병목인가?

수기 입력·문서 분류·청구서 처리 같은 반복 노동에 사람의 시간이 묶여 있다면 — OCR이 가장 빠른 ROI 입구.

Stage 2

정형 규칙으로 다 풀리지 않는 의사결정이 쌓이고 있나?

룰 엔진만으로는 예외 케이스가 폭발한다. LLM을 결합한 의사결정 자동화로 정확도·확장성을 동시에.

Stage 3

여러 시스템을 가로질러 다단계 추론이 필요한가?

단순 chatbot이 아닌 도구를 쓰고 계획을 세우는 Agent가 필요한 시점. 14-Track 좌표 위에 4 인지 자산을 쌓는 단계.

Stage 4

운영 인프라까지 자체 구축이 부담되나?

GPU 서버 · LLM Runtime · Agent Infra · Methodology · Domain — 5층을 자체 구축하지 않고도 운영급으로 진입.

06 · Where to Start

Pick your entry point.

상황별로 첫 진입점이 다릅니다. 지금 가장 답답한 질문에서 시작하세요 — 나머지는 그 뒤로 자연스럽게 따라옵니다.

01

AI 도입 첫 시도인데, 어디부터 손대야 할지 모르겠다

기존 업무에서 가장 반복적이고 측정 가능한 지점부터. 보통 비정형 문서 처리가 가장 빠른 검증 경로.

02

이미 RAG·LangChain 등 PoC는 했는데, 운영 환경에선 무너진다

Context Engineering 4 전략을 적용 안 한 게 원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RAG는 한 칸일 뿐이고 Write·Compress·Isolate가 빠지면 다단계 작업에서 실패합니다.

03

여러 시스템·여러 도구를 거쳐야 하는 복잡한 업무를 자동화하고 싶다

14-Track 좌표를 먼저 찍고, P3(Suggest-only)부터 시작해 신뢰가 쌓이면 P2·P1로 자율성을 올립니다. Multi-Agent는 마지막 단계.

04

외부 API 비용·보안 우려로 자체 인프라가 필요하다

조직 규모(150명 이상)와 사용 패턴에 따라 SaaS 대비 자체 구축이 압도적으로 유리한 손익분기점이 존재합니다. Hardware 티어 매트릭스로 검증.

07 · The Spine

Four principles across all five.

다섯 서비스를 관통하는 네 가지 운영 원칙. 도구가 바뀌고 모델이 교체되어도 변하지 않는, 카이렌이 모든 AI 시스템에 적용하는 척추 — 그리고 9세대(Agent Harness)가 표준으로 요구하는 바로 그 역량입니다.

§ P1

Production-first

데모가 아닌 운영 환경에서 출발. 매일 수만~수십만 건이 흐르는 시스템이 카이렌의 기본 단위.

§ P2

Eval-first

코드보다 평가 데이터셋이 먼저. “잘 돌아간다”의 정의가 데이터로 고정되지 않으면 진행하지 않는다.

§ P3

Autonomy by gates

P3(Suggest-only) → P2 → P1 → P0. 자율성은 단계적으로 승급하며 매 단계마다 게이트가 잠긴다.

§ P4

Observability built-in

Trace · Token · Cost · Latency를 매 실행마다 자동 기록. 출력만 보고 디버깅하는 SI 방식은 작동하지 않는다.

Next step

Not sure where to start? Let's map it out.

다섯 서비스 중 어느 것이 당신의 상황에 맞는지 — 첫 미팅에서 함께 좌표를 찍습니다. 14-Track 위에 당신의 문제를 올려놓는 것부터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