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ance & Capital Markets.
은행·카드·보험·증권·감독기관 — 다섯 sub-sector에서 14년 누적. 200+개 금융기관 연계와 국내 최초 보험 AI-OCR 도입까지, 금융 도메인의 시스템과 규제 양쪽을 이해합니다.
What 14 years in finance teaches.
금융 시스템 작업의 핵심 세 가지 통찰. 도구가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도메인 본질.
프로토콜이 곧 도메인
금융 시스템의 본질은 비즈니스 로직이 아니라 프로토콜·전문·연계 규약입니다. IGate · FEP · MCI · Tuxedo · X.25를 손에 익히지 않으면 코드가 작동해도 안 됩니다.
장애가 곧 사회적 파급
은행 핵심계 장애는 당일 뉴스가 됩니다. SI 단계부터 운영 안정성을 전제로 설계하지 않으면 인수 후 6개월이 지옥이 됩니다.
규제가 코드의 일부
금감원·은행연합회·신용정보원·나이스평가정보 — 규제가 비즈니스 룰 자체입니다. 절차와 코드가 분리되면 안 됩니다.
Five distinct disciplines.
금융은 한 덩어리가 아닙니다. 다섯 sub-sector 각자의 결과 무게를 모두 운영 환경에서 다뤘습니다.
은행 차세대 · 단위 시스템
우리은행 위비멤버스 — 4개월 200개 금융기관 연계 단독 수행, 본부장 직접 포상(금일봉 + 일식집 회식). KB국민은행 차세대(The-K) · 기업은행 · 카카오뱅크 · 우체국 차세대 단위 PL. IGate 3.0/4.0과 FEP·MCI를 손에 익힌 도메인.
카드 · 결제 인프라
카드사 차세대 정보계·승인계, VAN 연동, 가맹점 정산 시스템. 실시간 트랜잭션 처리와 EAI/ESB 메시지 라우팅 경험. 우리카드 FEP 신구축, 현대백화점 카드 공통 모듈.
보험 · 자동심사 · AI-OCR
한화생명 차세대 — 빅데이터·룰 기반 자동심사 시스템(MSA, Docker, K8s) 설계·개발. 그리고 시그니처 프로젝트, 국내 최초 보험 AI-OCR 실무 도입(NVIDIA Triton + Kafka + ElasticSearch + Naver Cloud, 일 15만건+ 처리). 4년 후 2025.10 보험업계 최초 OCR 특허로 이어진 시스템.
증권 · 자산관리
씽크풀 OLLA·라씨(주식 종목 추천) — Apache MINA 기반 RESTful API로 한국거래소·코스콤·증권사 시세 송수신. NH·KB·대우·키움증권 등 다수 증권사 연계. 기존 C/C#/C++/Delphi/Python/VB 레거시 소스를 디컴파일·통폐합한 경험.
감독기관 · 신용 인프라
금융감독원·은행연합회·신용정보원·나이스평가정보 등 금융 인프라 단의 시스템 경험. 규제 도메인 코드는 절차 자체가 비즈니스 룰입니다. 한화호텔&리조트 차세대 중 동시 참여한 금감원·신용정보원 연계 영역 포함.
Two deep dives from this domain.
금융 도메인 23개 프로젝트 중 가장 시그니처가 강한 두 케이스를 별도 상세 페이지로.
“금융 도메인은 카이렌의 가장 누적 깊이가 깊은 영역입니다 — 14년 중 8년 이상이 금융 연계. 한 도메인 안에서 EAI · ESB · FEP · MCI · API Gateway 다섯 통합을 모두 운영해본 풀스택은 흔치 않습니다.”
금융 시스템이 막혀 있나요?
5개 sub-sector 어디에 있든 — 운영 환경에서 검증된 패턴으로 시작합니다. 차세대 SI, 단위 시스템, AI 통합 모두 대응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