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c & Regulated.
대법원·국회·우정사업본부·농림수산검역·서울메트로 — 규제 코드의 무게와 발주 절차의 결을 안다. 공공 도메인은 코드 품질만큼 감리·인수인계·문서가 중요한 영역입니다.
What public SI actually requires.
공공 시스템 작업의 핵심 세 가지 통찰. 민간 SI와는 다른 결을 가집니다.
절차가 곧 비즈니스 룰
공공 도메인은 법적 절차 자체가 코드의 일부입니다. 워크플로우를 자르거나 단순화하면 절차 위반이 됩니다. 대법원 회생·파산이 대표 케이스.
감리·인수인계의 무게
공공 발주는 감리·문서·인수인계가 코드만큼 무겁습니다. eGovFrame 표준, 산출물 양식, 검수 절차를 모르면 일정이 무너집니다.
레거시 통합이 본질
공공 시스템은 20년 된 레거시와 공존합니다. Tuxedo · COBOL · XPlatform · NEXACRO를 두려워하면 안 됩니다. 우정사업본부 UtoL 마이그레이션처럼.
From judiciary to transit.
법원·우정·검역·메트로 — 세 sub-sector 모두 운영급으로 다뤘습니다.
대법원 · 회생·파산
대법원 차세대 — 회생·파산 시스템의 데이터 모델과 워크플로우. 법정 도메인의 코드는 절차 자체가 비즈니스 룰입니다. 한 단계라도 빠지거나 순서가 바뀌면 법적 효력에 영향.
우정사업본부 · 국회
우정사업본부 MCI 시스템 Tuxedo UtoL 마이그레이션 — 레거시 미들웨어 전환의 대표 케이스. 국회 행정 시스템(노후화 장비교체)은 카이렌의 개발자 첫 SI 프로젝트. 공공 기관 특유의 절차·감리·인수인계를 통과한 경험.
농림수산검역 · 서울메트로
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 시스템(eGovFrame + XPlatform)과 서울메트로 CSR — 검역 행정과 대중교통 인프라 두 축의 도메인. 공공 표준 프레임워크 위에서 규제 데이터를 다룬 경험.
“공공 도메인은 코드 품질만큼 절차·문서·감리가 중요한 영역. 2011년 개발자 첫 SI인 국회 프로젝트부터 우정사업본부 UtoL 마이그레이션까지 — 규제 코드의 무게와 발주 절차의 결을 안다는 것은 흔치 않은 자산입니다.”
공공 SI가 막혀 있나요?
감리 대응부터 레거시 마이그레이션, eGovFrame 표준까지 — 운영 환경에서 검증된 패턴으로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