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CTO without the org chart.
기술 의사결정이 사업의 비용 곡선을 결정합니다. CTO/COO 경험과 TESAT 2급 비즈니스 감각을 결합해, 코드를 짜는 사람의 관점으로 기술 전략을 자문합니다. 풀타임 CTO를 두기 어려운 스타트업과 중견기업을 위한 월 단위 파트너십.
Six areas, one perspective.
코드를 짜는 사람의 관점으로 자문합니다 — PPT만 그리고 떠나는 컨설팅이 아니라, 필요하면 직접 손을 대는 자문. 여섯 영역 모두 운영 환경에서 통과한 경험을 기반으로 합니다.
- →아키텍처 진단 — 현 시스템의 병목·기술 부채·확장성 평가
- →채용 자문 — JD 작성, 기술 면접 설계, 코드 리뷰
- →외주·SI 검증 — 결과물 품질 평가, 인수 기준 정의
- →마이그레이션 로드맵 — 우선순위 / 리스크 / 단계별 ROI
- →AI 도입 전략 — 자체 LLM vs API, RAG vs Fine-tune
- →후배 육성·멘토링 — 신입/사내/외부 교육 · 15년 멘토 경험
Pick the commitment level.
짧게 진단만 받을지, 월 단위로 동행할지, 직접 만들어 인계할지 — 상황에 맞는 세 가지 깊이를 제공합니다. 가운데 모델이 가장 많이 선택됩니다.
Spot Audit
2–4 weeks“지금 우리 기술이 어디까지 와 있는가?”
투자 라운드 직전 · 새 PM 선임 직후 · 기존 외주 인수 시점
- →아키텍처 다이어그램 + 기술 부채 점수
- →Top 5 리스크 · ROI 우선순위
- →1회 발표 + 30분 Q&A 세션
Fractional CTO
Monthly“풀타임 CTO를 두기엔 이르고, 없으면 흔들린다 — 어떻게?”
Seed~Series A · 10명 이하 엔지니어링 팀 · CEO 단독 의사결정 부담
- →주 1회 동기 회의 + Slack 상시
- →기술 의사결정 공동 책임 · 코드 리뷰
- →분기별 로드맵 + 채용/외주 동행
Build & Handover
6–12 months“방향이 정해졌다 — 직접 만들고 떠나줄 사람이 필요한가?”
MVP→1.0 전환 · 핵심 모듈 신규 구축 · 후임 시니어 인계 가능 시점
- →코어 시스템 직접 구축
- →온보딩 문서 + 후임 인계
- →이관 후 3개월 안정화 지원
100명 이상 엔지니어링 조직의 풀타임 CTO 자리, 또는 사람 1명만 더 뽑는 것으로 해결되는 단순 충원은 카이렌과 안 맞습니다. 기술 의사결정이 사업의 비용 곡선을 흔드는 시점이 카이렌의 자리입니다.
15 years as a mentor.
자문의 일부이자 독립 트랙. 주니어부터 시니어까지, 사내·외부 모두에 대응하는 15년 멘토 경험이 자문 안에 녹아 있습니다.
신입 부트캠프
주니어 개발자가 운영급 코드를 작성하기까지의 격차를 좁힙니다. JSP·Spring·Vue 기본기부터 운영 사고방식까지.
사내 시니어 코칭
이미 일하는 시니어의 다음 도약을 돕습니다. 코드 리뷰·아키텍처 결정·테크 리드 역할 전환.
외부 강의·기고
엔지니어 컨퍼런스 · 사내 교육 출강 · 기술 블로그 기고. 15년의 현장 경험을 외부에도 전달합니다.
풀타임 CTO 없이도 의사결정은 단단해질 수 있습니다.
첫 미팅은 무료 진단. 어떤 모델이 맞을지, 또는 카이렌이 맞는지부터 솔직하게 판단합니다.